海水浴场访客激增40%以上,防疫当局呼吁遵守防疫守则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8.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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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水浴场访客激增40%以上,防疫当局呼吁遵守防疫守则

新冠疫情不断扩散蔓延之际,
进入休假期,济州道内海水浴场的游客与去年相比大幅增加。

据济州道统计数据显示,
上个月开放的12处海水浴场
累计客流量达52万4千人次,
同比增加了43%。

其中,咸德海水浴场最多,
达13万4千多人次,
梨湖6万4千人,
中文海水浴场6万1千多人。


随着避暑客和游客
大量涌入海水浴场,
可能会引发连锁感染,令人担忧。
防疫当局呼吁,必须严格遵守佩戴口罩及保持社交距离等防疫守则。


해수욕장 이용객 40% 이상 급증…방역수칙 '당부'

코로나19 확산세에도 휴가철을 맞아
제주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전년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달 개장한 도내 12개 지정 해수욕장의 누적 이용객은
52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늘었습니다.

함덕해수욕장이 13만 4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이호 6만 4천 명,
중문해수욕장 6만 1천여 명 등입니다.

피서객과 관광객이 해수욕장으로 대거 몰리면서
코로나19 연쇄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방역 당국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같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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