酷暑仍将持续…畜产农户需注意防灾
最近高温天气仍将持续,为此畜产当局提醒农户注意预防高温灾害。
济州市政府表示,截至目前,虽然尚未发生因酷暑导致家畜集体死亡等重大灾害,但根据气象预报,高温天气仍将持续,因此决定加强对畜产农场的监测工作。
同时,指导畜产农户维持适当的饲养密度,通过设置遮阳棚、通风、洒水等方式降低畜舍的内部温度。
据了解,一般韩牛和鸡的畜舍温度达到30度,奶牛和猪的畜舍温度达到27度以上时,便会发生高温灾害。统计显示,去年曾发生过68起高温灾害事件。
폭염 지속 예보…축산농가 피해 예방 당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축산당국이
폭염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시는
지금까지 폭염으로 인한 집단 폐사 등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축산농가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축산농가에는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하고
그늘막 설치와 환기, 물 뿌리기 등을 통해
축사 내부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입니다.
일반적으로 한우나 닭은 축사 온도가 30도,
젖소와 돼지는 27도 이상부터
고온피해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폭염 피해 68건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