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说服道民成关键…教育议员废除需讨论"
고주연   |  
|  2021.10.26 12:12
"说服道民成关键…教育议员废除需讨论"


明年地方选举在即,济州道议员选区划定委员会所提出的建议案大致分为两种。


内容是将道议员定员从现有的43人增加3人至46人,另外还有引进标准先区制的方案。


随着人口数的不断增加,各地区人口偏差加大,选举区的重新调整是不可避免的。



在推进工作毫无进展的情况下,今天在道议会召开了今后发展方向的政策讨论会。


在增加道议员人数方面,大体上达成了共识,但在此之前,有意见认为应该先要说服道民。


再进一步济州道要自主调整选区和人员的权力, 以免再次出现消耗性的争论。


连续几年一直备受争议的教育议员存废问题也被提了出来


国会议员宋在祜表示将在本月内提议增加道议员的特别法修订案,并在国会进行讨论。


另外,《公职选举法》规定的选区划定时限是地方选举6个月前的12月初。


KCTV新闻 周燕。



"도민 설득 중요…교육의원 폐지 논의해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제시한 권고안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도의원 정수를 현행 43명에서 46명으로 3명 증원하는 내용과
기준 선거구제를 도입하는 안입니다.

인구 수가 늘어나고
지역별 인구 편차가 커지면서
선거구 재조정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지난 8월 권고안이 나온 이후
아직 별다른 진전이 없는 가운데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도의원 수 증원에는
대체로 공감대가 이뤄졌지만
그 전에 도민 설득이 먼저라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나아가 소모적인 논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주도가 자율적으로
선거구와 인원을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수년 째 논란이 되고 있는
교육의원 존폐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재호 국회의원은
이달 안에 도의원 증원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국회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직선거법이 정하고 있는 선거구 획정 시한은
지방선거 6개월 전인 오는 12월 초까지입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