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创芭蕾舞剧《Egi岛》,济州艺术中心于28日上演
通过韩国文化艺术会馆联合会
征集活动选定的原创芭蕾舞剧
《Egi岛》,将于28日晚7点在济州艺术中心上演。
该公演
将1948年丽顺事件的悲痛记忆
制作成芭蕾舞剧,
讲述了驻守在丽水的国军士兵
拒绝镇压济州4.3事件的命令,
进行起义, 陷入漩涡中的故事。
根据社交距离限制规定,
本次公演门票在济州艺术中心网站实行限量预约购票。
창작발레 '애기섬', 28일 제주아트센터서 공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창작발레 '애기섬' 공연이
오는 28일 저녁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공연은
1948년 여순사건의 아픈 흔적을 발레로 제작한 공연으로
여수에 주둔한 국군 병사들이 제주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하며 봉기하고 큰 소용돌이에 위말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인원수가 제한되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