面向老人的智能手机教育受欢迎
这是某居民中心专门为老人提供的
智能手机教育现场。
一手拿着智能手机,
沉浸在课堂中的老人们一副认真的模样。
( 以前 ),别说是发送照片和视频了,
连打个字都困难
想向周围的人求助也非易事。
"对智能手机不懂的地方太多,
想多学一点有用的东西,
就参加了这次活动。"
不过,跟着讲师亲切的指导,
光是通过语音也
可以发送信息了。
以前下载和使用各种APP都觉得很难的
智能手机现在感觉更亲近了。
济州市每周举办一次的
免费智能手机应用教育
人气火爆到不得不提前结束申请受理。
特别是智能手机
才能奉献团的志愿者们
在课堂上发挥了不可或缺的帮手作用。
根据信息通信政策研究院的调查结果,
60多岁人群的智能手机拥有率
2013年仅为19%,
到2019年达到了80.3%,
增加了4倍以上。
50岁以上者
平均每月使用Youtube的时间,
比30和40岁年龄段的人还要长。
与不断增加的老年智能手机用户相适应
为老年人量身定做的教育培训
将有助于防止他们被排除在信息化时代之外。
kctv新闻 王天泉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인기'
한 주민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스마트폰 교육 현장입니다.
한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강의에 몰입한 어르신들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는 기능은 커녕 자판조차 쉽게 누루기 어렵지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사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하니 음성만으로도
메시지 전송이 가능해집니다.
다양한 앱을 내려받아 활용하다보면 어려웠던
스마트폰이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주시에서 일주일에 한번 운영하는 무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은
조기 신청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재능기부단 봉사단원이 수업 시간에 빠져서는 안되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3년 19%에 그쳤던
60대 스마트폰 보유율은 지난 2019년 기준 80.3%로 4배 넘게 늘었습니다.
한 달 평균 세대별 유튜브 이용 시간에서도 50대 이상이
30대, 40대보다 더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가하는 노년 스마트폰 이용자 속도에 맞춰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정보화 소외를 막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왕천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