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跟踪骚扰处罚法》施行后,首次对嫌疑人立案
强化版跟踪骚扰处罚法日前已正式施行,济州首例跟踪骚扰犯罪嫌疑人被立案调查。
据济州东部警察署透露,
50多岁的男性A某给提出分手的女性打电话,进行威胁。
其因涉嫌违反《跟踪骚扰处罚法》已立案,正在接受调查。
警方称,A某涉嫌在21日和22日两天,拨打了10多次电话,
令受害者感到恐惧和不安。
因此,警方采取措施,
限制A某在受害者周围100米以内接近,为保护受害者的人身安全,还提供了智能跟踪定位器。
'스토킹처벌법' 시행 후 첫 피의자 입건
강화된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제주에서 스토킹 피의자가 입건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이별을 통보한 여성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한
50대 남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동안 10여 차례 전화를 걸어
피해자가 공포감과 불안을 느끼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피해자 주변 100m 이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신변 보호를 위해 스마트위치를 지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