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能源公社在旧左邑前海推进的汉东坪岱海上风力园区项目,
日前在济州道议会受到了质疑。
11月1日举办的临时会上,济州道议会环境城市委员会
就汉东坪岱海上风力园区环境影响评估同意案提出了质疑,
委员会表示,去年启动的新再生能源输电控制达77次等,
正处于电力过剩无法处置的处境。
还表示,该项目有可能对包括海豚在内的海洋生态界产不利影响,
其对策方案却不够完善。
汉东坪岱海洋风力园区作为首届济州公共主导的海洋风力项目,
于2015年开始推进,不过,因引发侵害渔业权及破坏环境生态界等问题,
正处于漂流状态。
"출력제어 빈번…한동·평대 풍력단지 사업성 의문"
구좌읍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제주에너지공사의 한동·평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1일 임시회에서
한동.평대 해상풍력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사하면서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어가 77차례 이뤄지는 등
넘치는 전력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새로운 풍력단지 사업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 공사 과정에서
돌고래를 비롯한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책이 미비하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한편 한동평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제주의 첫 공공주도 해상풍력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어업권 침해와 환경 생태계 파괴 논란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