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多岁男性威胁并伤害提出分手的女友,被判处3年徒刑
고주연   |  
|  2021.12.09 13:33
32岁的被告人金某去年8月前往提出分手的女友家,
用凶器自残,并勒紧女友脖子施暴,
数次使其昏迷而被起诉。
济州地方法院第2刑事部部长审判员张灿秀(音)对其判处有期徒刑3年。


裁判部在判决书中表示:“在被害人报警后,
被告人再次迫使被害人昏厥,对赶到现场的警察若无其事地陈述情况。
这使被害人在精神上受到了很大的打击。
被告人过去也曾因对恋人犯过同样的罪行而被判过刑,
因此判处长期徒刑是不可避免的。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협박·상해 30대 3년 실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장찬수 부장판사는
지난해 8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 흉기로 자해하고
여자친구의 목을 조르고 폭행해
수차례 기절시킨 혐의 등으로 기소된
32살 김 모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특히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다시 실신시켜
출동한 경찰관에게
아무일 없다는 듯이 진술하는 등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줬고
과거에도
연인이었던 사람에게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어
상당기간 징역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