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多岁的通信公司职员非法开通预付手机卡被处罚金
고주연   |  
|  2021.12.16 13:48
去年12月,29岁的被告人高某在某通信公司上班期间,
因涉嫌先后7次收取钱财帮人开通预付手机卡被起诉。

济州地方法院刑事单独部长法官金软景(音)对其处以1000万韩元罚款。

金法官在判决书说明了量刑理由;
虽然被告人开通的手机卡被用于电话诈骗,而其收益不大,
而且本人正在反省,因此判处以上处罚。

불법 선불유심 개통 20대 통신사 직원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모 통신사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7차례에 걸쳐 돈을 받고 선불 유심을 개통해 준
혐의로 기소된
29살 고 모 피고인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이 개통한 유심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사용됐지만
이익이 크지 않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