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能源公社将正式推进
位于济州市旧左邑汉东里和坪岱里近海的
海上风电建设项目。
据济州能源公社透露,近日济州道议会已通过
有关汉东里和坪岱里海上风电建设项目的
环境影响评价协议内容同意案,目前己正式启动相应程序。
此项目将投资6000亿韩元,建成每年可供8万多户家庭使用的
105兆瓦级别的海上风力发电园区。
能源公社明年初将通过公开招募
选定运营此项目的民营企业,
并设立特殊目的法人,
获取开发项目实行许可等,计划将于2023年开工。
한동·평대 해상풍력 본격…내년 사업자 공모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와 평대리 앞바다에
해상풍력 조성사업이
공공기관 주도로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한동.평대 해상풍력 조성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이
최근 제주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6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연간 8만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105 메가와트급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합니다.
에너지공사는
내년 초 공모를 통해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특수목적 법인 설립,
개발사업 시행 승인 등을 거쳐
2023년 발전단지를 착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