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家层面断层调查工作济州被排在后位,应早日提上日程"
고주연   |  
|  2022.02.03 15:38
영상닫기
去年12月西归浦市西南方向发生的
地震证明济州已不再是安全地带。
不过,国家层面的实际危险水平的调查工作被推到了后面,
有人指出,急需制定相应对策。

济州研究院研究员朴昌烈(音)
在关于济州地震和今后课题的
新闻发布会上表示:
2007年庆州发生地震后,
国家一直在分阶段对韩半岛断层进行调查。

不过,目前济州被列为安全地带,
到2037年才能进行断层调查,
因此,济州道应提请中央政府提前推进调查工作。

他还强调,济州的地震危险度上升,需要重新整顿济州地区的应对体系,
并扩大相关教育和训练项目。

"국가 차원 제주 단층 조사 후순위…앞당겨야"

지난해 12월
서귀포시 서남서쪽 지진 발생으로
제주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점이 입증된 가운데
실제 위험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조사가 후순위로 밀려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 박창열 연구원은
제주 지진 발생과 향후 과제에 대한 브리프에서
지난 2007년 경주 지진 발생으로
국가 차원의 한반도 단층에 대한 조사가
단계별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의 경우 안전지대로 분류되면서
오는 2037년에야 시작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혀 있다며
이를 앞당길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진 위험도가 상향된 만큼
제주지역 대응체계를 재정비하고
관련된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