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燃油税下调延长至7月底,探讨扩大下调幅度”
고주연   |  
|  2022.03.15 10:19
下调20%燃油税的措施4月底即将结束,
政府在探讨将该措施延长3个月的方案,以及在国际油价继续大涨的形式下,再次扩大下调幅度的方案。

经济副总理洪南基近日在政府首尔大楼举行的
有关物价长官会议上表示,
为了高油价带动的物价影响最小化,
决定将截止到4月底的燃油税下调措施延长至7月底,
即延长3个月。

洪南基经济副总理还表示,如果国际油价继续上涨,
导致经济不确定性再次扩大时,
有计划采取扩大燃油税下调幅度的方案,表示了再次下调燃油税的可能性。

此外,最近受乌克兰紧张局势等影像,
政府决定以价格与供给不稳的品种为中心,实施关税配额制及增加总量等措施。

"유류세 인하 7월말까지 연장 · 인하폭 확대 검토"

정부가 4월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20% 인하 조치를 3개월 연장하고
국제 유가가 더 가파르게 오를 경우 인하 폭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고유가로 인한 물가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를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제유가가 현 수준보다 가파르게 상승해
경제 불확실성이 더 확대될 경우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해
추가 인하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정부는 또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등으로
가격·수급 불안 우려가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는
할당관세 적용과 물량 증량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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