即日起,现行的私人聚会限制人数从6人放宽至8人。
但餐厅等公共场所的营业时间将维持现行规定,可营业至晚11点。
政府公布,即日起到下个月3日,
为期2个星期,施行以上新的社交距离限制措施。
政府表示,考虑到奥密克戎大流行和
医疗应对体系的负担以及峰值预测的不确定性,
大幅放宽防疫措施还为时尚早,因此做出上述决定。
政府还表示,虽然奥密克戎的致命率比德尔塔低,
但其症状与流感相似,还是要接种疫苗,
因此政府呼吁,继续积极接种疫苗。
사적모임 8명으로 확대…영업시간 11시 유지
이번 주부터(방송 21일 기준)
현행 6명인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8명으로 확대됩니다.
대신 밤 11시까지인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현행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부는
이번 주부터(방송 21일 기준)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적용될
이같은 내용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대응체계 부담,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에는 우려가 크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오미크론의 치명률이 델타에 비해 낮지만
독감과 유사해지는 경우는
백신을 접종한 때 뿐 이라며
계속적인 백신 접종 참여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