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游业或旅游住宿业等特别雇佣支援行业的指定期限将被延长。
据济州特别自治道政府透露,雇佣劳动部决定将当初截至本月的
14个特别雇佣支援行业的指定期限延长到今年年底。
特别是这次将出租车运输业指定为新的特别雇佣支援行业。
对于相关行业,如果企业不进行结构调整,
而是在停业或休职等维持雇佣的情况下支付津贴时,
支援最高90%的劳务费。
여행업·관광숙박업 등 특별고용지원 연말까지 연장
여행업이나 관광숙박업 등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이 연장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당초 이달까지였던 14개 특별고용지원업종의 지정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택시운송업을
새롭게 특별고용지원 업종으로 지정했습니다.
해당 업종에 대해서는
사업주가 구조조정 대신
휴업이나 휴직 등 고용을 유지하면서 수당을 지급할 경우
근로자에게 지급한 인건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