楮旨文化区艺术人中40%尚未入住 也无法购回
고주연   |  
|  2022.03.31 15:13
济州道构建翰京面楮旨里文化艺术人村庄已有20年,
不过,当时签约合同的艺术人当中,40%尚未入住文化村庄。

据济州道政府提供的资料显示,
当初,56名艺术人与楮旨文化艺术人村庄
签约土地收买合同,其中,33名已入住,
15人还处于不确定状态。

楮旨文化艺术村庄从1999年开始,由北济州郡着手打造,
向道内外文化艺术人出售48宗地,不过,签约合同当时没有制定购回特例等条款,尚未入住问题浮出水面后,2018年才制定了相关条行。

而此前已签约合同的艺术人不是该条款的适用对象,
实际上对没有入住的艺术人无法采取措施。

저지문화 지구 분양 예술인 중 40% 미입주… 환매도 못해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문화예술인 마을이 조성된지 20년이 되고 있지만
당시 분양 계약을 체결한 예술인 가운데 40%가 아직까지 입주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저지 문화예술인 마을 토지 분양 계약을 맺은 예술인 56명 가운데
33명은 입주를 마쳤고 15명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1999년 부터
당시 북제주군이 조성을 시작해 48필지의 택지를
도내외 문화예술인들에게 분양했지만 계약 체결 당시 환매 특약 조건 등을 넣지 않았다가
미입주 문제가 불거지자
2천18년 관련 조항을 뒤늦게 포함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분양 계약을 체결한 이들에게는 이 조건이 적용되지 않아
미입주자들에게는 별다른 대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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