提出“月朗峰遗骸”真相调查、追加发掘等课题
고주연   |  
|  2022.03.31 15:26
月朗峰遗骸已成为济州四三真相调查导火索,
因此有人主张,需对此进行追加发掘及真相调查。

日前,济州言论学会以
“月朗峰洞窟发掘30年,审视和课题”为主题举办了特别研讨会,
在此研讨会上,
四三和平公园运营管理顾问委员长
朴京勋通过主题发表表示,
月朗峰洞窟遗骸的发掘成为了真相调查运动史上一件代表性事件,
不过,相对而言没有落实特别的调查工作。

在此,顾问委员长还提出了
遗骸发掘真相调查及残骸发掘以及
推进圣域化事业等核心课题。

1992年4月1日,
在月朗峰洞窟发掘11具遗骸,
由于当时政权强迫,没有进行缜密调查,
发掘45天后被火葬撒入金宁前海。

'다랑쉬굴 유해' 진상조사·추가 발굴 과제로 제시

제주 4.3 진상규명의 기폭제가 된 다랑쉬굴 유해에 대한
진상조사와 추가 발굴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근 제주언론학회가
'다랑쉬굴 발굴 30년, 성찰과 과제'를 주제로 마련한 특별세미나에서
박경훈 4.3평화공원 운영관리 자문위원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다랑쉬굴 유해발굴이 진상규명운동사에서 상징적인 사건이라는
비중에 비해 별도의 조사결과로 다뤄지지는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핵심 과제로
유해 발굴에 대한 진상조사와 잔존 유해 발굴,
성역화 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1992년 4월 1일 발굴된 다랑쉬굴 유해 11구는
당시 정권의 강요로 정밀 조사도 없이 발굴 45일 만에 화장돼
김녕리 앞바다에 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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