受新冠疫情影响,中小企业和农渔村纷纷提出人力短缺问题,
对此,雇佣劳动部决定,
将外籍劳动者的就业期限延长1年。
雇佣劳动部采纳了济州道政府的建议,
对就业期限截止今年年底的外籍劳动者,实行最高延期一年。
道内外籍劳动者当中就业期限
延期对象为728名。
若继续雇佣外籍劳动者,
企业先更新劳动合同之后向雇佣中心申请延长期限。
외국인 근로자 취업활동기간 1년 연장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중소기업이나
농어촌에서 인력난을 호소하는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의 취업활동기간이 1년 연장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제주도의 건의를 받아들여
올 연말까지 취업활동 기간이 끝나는
외국인 노동자의 활동기간을
1년 범위에서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상 인원은 728명입니다.
외국인근로자를 계속 고용하려는 사업주는
근로계약을 갱신하고
고용센터에 기간 연장을 신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