从下个月底开始,新冠肺炎确诊患者的强制隔离措施有望全面解除。
根据中央灾难安全对策本部15日公布的“后疫情时代奥秘克戎应对计划”,
今日起将新冠疫情传染病等级从1级下调到2级。
与此同时,从5月底确诊患者为期7天的强制隔离措施
也将会消失,医疗机关的患者申报工作也会中止。
同时政府也将中止提供生活费及带薪休假费、治疗费等
各种援助措施。
届时,新冠确诊患者将与流感患者一样,
遵守个人防疫守则适用于一般医疗体系。
5월 말부터 확진자 '격리 의무' 해제
다음달 말부터
코로나19 확진자의 격리 의무가 해제될 전망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5일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 계획'을 발표하고
이달 25일 고시 개정을 통해
코로나19를 기존 1급에서 2급 감염병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2급 감염병이 되면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의료기관의 환자 신고 의무도 없어집니다.
또 정부가 지급하던
생활비와 유급휴가비, 치료비 등의
지원도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환자들은
독감에 걸렸을 때처럼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일반 의료체계를 이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