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一季度济州物价上涨率居全国首位
고주연   |  
|  2022.05.2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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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年第一季度,济州地区物价上涨率居全国首位。

据统计厅公布的第一季度 地区经济动向 数据显示,
受燃油类及外餐费影响全国消费者物价上涨率
达到了3.8%。

这是自2011年 第4季度的4% 以来,
时隔10年创下的最高记录。

按地区来看,济州物价上涨率最高,为4.7%、
相反首尔最低,为3.3%。

尤其,济州的燃油类上涨率为24.6%,
成为了主导整体物价上涨的因素。

올해 1분기 제주 물가 상승률, 전국 최고

올해 1분기 제주지역의 물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전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석유류와
외식 가격 상승으로 인해 3.8%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전국 물가상승률은
지난 2011년 4분기 당시 4% 이후 10여년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가 4.7%로 가장 높았으며
반대로 서울은 3.3%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제주의 경우
석유류 상승률이 24.6%에 이르며 전반적인 물가상승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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