导演张善宇于1980年5月18日参加民主化运动后被判起诉缓刑处分,
对此,时隔42年,济州地方检察厅公布不构成犯罪。
检察厅表示,当事人提出申请后
检察厅进行追加调查,
认为张导演的行为属于正当防卫,
将其处分结果改为《不构成犯罪》。
检察厅表示,
为了因518民主化运动中
受到影响的民众恢复名誉,
今后也将继续推进救助及
名誉恢复工作。
5·18 참여 장선우 감독, 42년 만에 명예 회복
제주지방검찰청은
1980년 5월 5.18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가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던
장선우 감독에게 42년 만에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당사자 신청에 따른 추가 수사를 통해
장 감독의 정당행위를 인정해
'죄가 되지 않음'으로 처분을 변경했습니다.
검찰은 앞으로도
5.18 민주화 운동 관련으로
불이익을 받은 이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구제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