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大学医院“重离子线癌症治疗中心”建设提上日程
고주연   |  
|  2022.08.04 09:31
济州也将引进被称之为抗癌神器的“重离子线癌症治疗”,备受关注。

济州大学医院表示,7月29日,为引进重离子线癌症治疗装置,
在济州大学医院与日本东芝能源系统株式会社签订了谅解备忘录。

重离子治疗是指将碳离子加速到光速的70%后
集中照射治疗的方式,可减少对周围正常组织的伤害,
仅集中照射癌症部位,从而减少副作用的同时可进行更有效的治疗。

济州大学医院计划通过本次谅解备忘录的签订,
截至2026年,投入5000亿韩元建设重离子治疗中心。

届时,继延世医疗院和首尔大学医院,
济州大学有望成为第3家引进重离子癌症治疗装置的医院。

제주대병원 '중입자선 암치료 센터' 건립 추진

꿈의 암치료로 불리는 '중입자선 암치료'가
제주에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오늘 오전 제주대병원 대강당에서
일본 도시바 업체와
중입자선 암치료 설비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중입자 치료는
탄소이온을 빛의 70% 속도까지 끌어올린 뒤
암세포에 집중 투사하는 방식으로
정상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암 부위만 공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으면서 치료 효과가 높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예산 5천억원을 투입해
중입자 치료센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에 중입자 암치료 설비가 도입되면 국내에서는
연세의료원과 서울대학교병원에 이어 세번째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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