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院对去年发生的杀害朝天中学生犯罪案共犯白光锡(音)和金时南(音)宣判,向遗属赔偿3亿5千万韩元。
济州地方法院第二民事部
最近开庭审理了遗属提起的
精神损害等赔偿诉讼案,
并宣判被告人白光锡(音)和金时南(音)共同赔偿3亿5千万韩元。
白光锡(音)和金时南(音)上个月在大法院
分别被判处有期徒刑30年和27年。
"중학생 살해 백광석·김시남, 3억 5천만 원 배상"
지난해 발생한 조천 중학생 살인사건의 공범인
백광석, 김시남에게 법원이
3억 5천만 원을 유족에게 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민사부는
정신적 피해 등을 이유로 유족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피고인 백광석, 김시남이
공동으로 3억 5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백광석, 김시남은
지난달 대법원에서 각각 징역 30년과 27년형이
확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