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大宣传推介力度吸引外国游客 “重启直飞航线”
고주연   |  
|  2023.03.27 15:56
济州道决定加大宣传推介力度,吸引境外游客前来济州游览。

济州道表示,下个月3日,
与酷航携手邀请新加坡、马来西亚、印度尼西亚的具有代表性媒体相关人士举办济州体验游活动。

酷航目前在运营济州直飞新加坡的定期航线。

与此同时,来往济州与香港的直飞航线将于下个月26日正式复航,届此,为确保客座率,济州道将与香港快运航空共同举办各种宣传营销活动。

此外,随着解除仁川机场一元化限制措施,
下个月9日将开通济州至中国西安的往返直飞航线,每周1班。以此为契机,为恢复既往的18个直飞航线,济州将推进各种后续工作。

除了国际航班,游轮游客也在备受关注,下个月19日,来自日本的今年首个邮轮将在江汀民军复合港靠泊,
今年济州预定靠泊次数为32艘次,
期待境外旅游市场加快复苏。

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 강화…"직항로 재개"

해외관광객을 제주로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이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제주와 싱가포르간 정기 직항노선을 운영하는
스쿠트항공과 함께
다음달 3일부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유력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해 제주 팸투어를 추진합니다.

또 제주와 홍콩간 직항이
다음달 26일부터 재개될 예정인 가운데 탑승률 안정화를 위한
홍콩익스프레스와 공동 마케팅을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이달 중 인천공항 일원화 조치가 해제되면 다음달 9일부터
제주와 중국 시안간 직항이 주1회 운항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기존 직항로 18개 노선의 재개를 위한 후속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항공편 외에 크루즈 관광객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19일
올해 첫 일본발 크루즈가
강정 민군복합항으로 입항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32항차가 예정돼 있어
해외관광객의 제주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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