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济州四三事件为主题的原创歌剧将在釜山上映 扩展至全国
고주연   |  
|  2023.04.12 15:40
영상닫기
以讲述济州4.3事件的玄基英(音)作家小说《순이삼촌》
为原作创作的歌剧将在全国陆续上映。

据济州市政府透露,
原创歌剧《순이삼촌》
将于下个月7日和8日在济州艺术中心上演。

8月18日在釜山文化会馆上演等,继2021年京畿道、
去年首尔之后,逐渐走向全国。


为奠定今年4.3的全国化基础,
歌剧团更换了导演,通过选秀活动选拔了主演。

창작오페라 '순이삼촌' 부산서도 공연…전국으로 확대

제주 4.3사건을 다룬 현기영의 소설 '순이삼촌'을 원작으로 한
창작오페라 공연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창작오페라 '순이삼촌'이
다음달 7일과 8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또 8월 18일에는 부산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등
지난 2021년 경기도, 지난해 서울에 이어
전국으로 확장성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창작오페라 '순이삼촌'은
올해 4.3의 전국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새롭게 연출자를 변경하고
오디션을 통해 주역들을 선발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