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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lone production soars
김동국 기자  |  ttiger8@kctvjeju.com
|  2019.02.12 15:07
4. Abalone production soars
Analysts credit efforts to rebuild stocks and limit harvesting

The dispersion of abalone seeds has led to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product of the molluscs.

Seogwipo officials say abalone production last year likely topped four tons. The industry is focused in (남원리) Namwon-ri, (법환리) Beophwan-ri, (강정동) Gangjeong-dong, and (하예동) Haye-dong.

Average annual production over the previous three years was around three tons. The increase last year is the result of discharging seeds into the ocean combined with limits on abalone harvesting over the past decade.

For example, (남원리) Namwon-ri managed its abalone farm and allowed collection only twice yearly. Each of those two times, the haul was between 35 and 55 kilograms.

전복 생산량 증가…종묘 방류 효과

서귀포지역을 중심으로 전복 생산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종묘방류 사업이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남원리와 법환리, 강정동, 하예동 어촌계를 중심으로 지난해 전복 생산량은 4톤 이상을 보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같은 규모는 앞선 3년 평균인 3톤 내외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시행하고 전복 포획을 제한한 데 따른 성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남원리어촌계는 어촌계에서 별도로 전복 양식장을 관리하며 1년에 두차례 정도만 입어를 허용해 한 번 입어할 때 적게는 전복을 35kg에서 많게는 55kg까지 어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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