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arating transparent plastic bottles for recycling to be made mandatory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7.08 07:50
6. Separating transparent plastic bottles for recycling to be made mandatory
New policy to be rolled out first at multi-family residentials by year end

A new policy mandating the separate collection of transparent plastic bottles for recycling will soon come into effect.

The Ministry of Environment will enact a new law by the end of the year to separate transparent plastic bottles. The policy will first come into effect for multi-family residential buildings and complexes, followed by single family homes and clean houses by the end of the next year.

The bottles will be recycled into materials used in the production of bags and shoes.

The administrative cities will test-run the new separation policy by placing collection boxes exclusively for transparent plastic bottles at recycling centers and apartments.

6.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앞으로 이른바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됩니다.

환경부는
연말부터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의무화하고
내년 연말에는 단독주택과 클린하우스로
확대합니다.

포장재를 제거한 뒤
압착시켜 마개를 닫고 버린
'투명 페트병'은 가방과 신발 원료로
재활용 됩니다.

행정시는
재활용도움센터와 공동주택에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을 비치해
분리 배출을 시범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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