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ckdown continues on illegal distribution of non-commodity tangerines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0.09.25 10:18
Crackdown continues on illegal distribution of non-commodity tangerines
9 violations exposed to date, fines imposed

Jeju Island and the local police are strengthening their crackdown on the distribution of non-commodity tangerines ahead of the Chuseok holidays.

The Jeju Municipal police will form a special investigation team with four investigators to track down online sales and distribution of non-commodity tangerines.

The team will primarily investigate the distribution of the tangerines traded directly from farms to large-scale distributors.

Jeju Island will heighten inspections at the production areas of tangerine fruits and will utilize drone surveillance in their investigations.

Meanwhile, nine violations have been exposed in Jeju, including eight cases of illegal sales and distribution, and one case of forced coloring. Fines have been imposed and the products have been discarded.

2. 제주도-자치경찰, 비상품감귤 유통 단속 강화

추석을 앞두고
비상품감귤 유통이 잇따르면서
제주도와 자치경찰이 단속을 강화합니다.

자치경찰단은
수사관 4명으로 비상품유통기획특별수사팀을 편성해
비상품감귤 온라인 판매나
유통 행위를 추적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밭떼기로 거래되는
대규모 유통업자들에 의한
비상품감귤 유통 행위를 집중 수사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극조생감귤 주산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드론장비를 활용한 단속도 지속적으로 추진합니다.

한편 지금까지 제주에서는
비상품감귤 판매 유통 행위 8건, 강제 착색 1건 등
9건이 적발돼
과태료 부과와 폐기 조치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