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C struggles to come up with new business plan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3.04 14:50
JCC struggles to come up with new business plan
Company requests 6-month extension for resubmission

Following Governor Won Heeryong’s Songak Declaration in November of last year, the Jeju Ora Tourism Complex development project was tasked with modifying its original business plan to one that is differentiated from the previous plans. However it has failed to produce tangible results.

The Province asked the JCC to submit a supplementary business plan by the end of February, but the business operator requested an extension of six months or more.

The company stated that such changes to their business plan cannot be solved in a short period of time.

The province meanwhile is weighing whether it will accept the company's request for such a long extension.

The Jeju Ora Tourism Complex development project included plans to develop accommodations, shopping malls, and convention facilities by 2024.


2. JCC, 사업계획서 제출 6개월 연장 요청

지난해 11월 원희룡 지사의 송악선언 후속조치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사업계획 변경요구를 받은
제주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당시 JCC측에
2월 말까지 사업계획서 보완 제출을 요구했지만
사업자측은
제출기한을 넘긴 채
6개월 이상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사업계획을 변경해야 하는 만큼 관련 용역을 진행해야 한다며
단시일내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예상외의 장기간 연장 요청에 이를 받아들일 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제주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숙박시설과 쇼핑몰, 컨벤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원희룡 지사는 지난해 송악선언 후속조치를 통해
기존 사업계획과 차별화되는
획기적인 변화가 없다면
불허한다는 입장을 피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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