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sees uptick in its Business Survey Index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3.04 14:52
Jeju sees uptick in its Business Survey Index
Jeju marks 4-point increase from the previous month

The economic downturn is slowly showing a positive turnaround as a result of continued efforts in coping with the COVID-19 situation.

According to the Jeju Branch of the Bank of Korea, the BSI, or business survey index, in Jeju last month was 46, an increase of four points from the previous month.

By industry, non-manufacturing rose five points, while in contrast, manufacturing fell by seven points.

28% of respondents cited sluggish domestic demands as the biggest challenge followed by the uncertainty of the economy, which came in second place with a 23% response rate.





4. 제주 기업경기 실사지수 소폭 상승

최근 코로나19 진정세에 힘입어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소폭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BSI,
즉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46으로,
전달보다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비제조업이 5포인트 오른 반면
제조업은 7포인트 떨어져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업들이 가장 힘든 점으로 꼽은 건
내수 부진이 28%로 가장 높았고,
불확실한 경제상황이 23%로 뒤를 이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