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 for establishment of Jeju Archives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5.14 13:45
Need for establishment of Jeju Archives
Director of National Archives said task force should be set up

Some suggested that the establishment of the Jeju Archives is necessary to record and preserve Jeju's history.

On the 13th, the Jeju Provincial Council invited experts to hold a policy debate on the establishment and development of the Jeju Archives.

(김재순) Kim Jae-soon, Director of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attended the event and emphasized the necessity of the Archives, saying that in the process of enacting the Public Records Management Act, the list of prisoners during the April 3rd incident was first discovered and preserved. This was consequently used as a decisive proof of the restoration of the victim's honor.

Director Kim also mentioned that the province should secure key professional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organization to manage permanent records and form a task force to prepare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Jeju Archives.

1. "제주기록원 설립 필요…설립 준비 TF 구성해야"

제주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전하기 위해
제주기록원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는 13일 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기록물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제주기록원 설립과 발전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재순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장은
공공기록물법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기록원에 보존된 4·3수형인명부를 처음 발견해
희생자 명예 회복의 결정적 증거로 활용했다며
기록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 관장은 제주에도 영구기록물 관리를 위한
필수 인력을 확보해 직제를 설치하고
제주 기록원 설립 준비 TF를 구성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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