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ate on using Jungseok Airfield
김동국 PD  |  ttiger8@kctvjeju.com
|  2021.07.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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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ate on using Jungseok Airfield
Debate scheduled for July 29

A debate of using the Jungseok Airfield as an airport will be held on the 29th. The second airport project has been halted as the Ministry of Environment rejected an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Lawmaker (송재호) Song Jae-ho and (오영훈) Oh Young-hun of Democratic Party of Korea will hold the debate on expanding airport infrastructure and finding a solution for resolving conflicts at 2 p.m. on the 29th.

Participants will discuss alternatives of the Jeju International Airport and review utilizing Jungseok Airfield as an airport.

In particular, discussions will include technical review and solutions on issues of using the airfield as an airport including fog, gusts and overlapping airspace.


'정석비행장 활용 방안' 논의 토론회

제주 제2공항 건설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대안으로 정석비행장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오영훈 의원은
29일 오후 2시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제주지역 공항인프라 확충과
갈등해소 해법 모색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현 제주공항 이용 등 대안과
정석비행장 활용 검토 등이 논의됩니다.

특히 정석비행장 활용의 걸림돌로 지적됐던
안개 문제와 공역이 겹치는 문제,
돌풍 등에 대해 기술적 검토와 함께 극복 방안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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