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당근농가에 대한 재해복구비가 지원됩니다.
농식품부는 최근 농작물 가뭄재해 복구심의회를 열고
지난 여름
가뭄과 폭염으로 파종된 씨앗이 발아되지 않아
피해를 입은
제주 당근농가 680농가,
532헥타아르 면적에 대해 복구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은
1헥타아르에 150만원으로
국비와 도비 지원 55.7%, 융자 26%, 자부담 17%입니다.
제주도는 금주중에 도비 부담금을
예비비로 확보한 후
농가에 복구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