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건꼴로 비상품 감귤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30 13:50

2016년산 노지감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는 가운데
하루에 두건꼴로
비상품 적발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부터 노지감귤의 유통실태에 대한 단속에 나서
57건에 88톤의
비상품 유통사례를 적발했습니다.

단속유형별로 보면
비상품 감귤유통이 44건으로 가장 많고
강제착색 9건, 품질검사 미이행 4건 등입니다.

현재 노지감귤의 경매 가격은
10킬로그램에
평균 1만 4천원 안팎을 보이면서
지난해에 비해 40% 이상 높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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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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