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5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31 17:53

오늘 낮 12시쯤
서귀포시 범섬 인근에서 조업하던
서귀포선적 부속선 선장 52살 강 모 씨가 실종됐다가
신고 4시간 30여분만에 현장을 수색하던
해경 경비함정과 민간잠수사 등에 의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함께 조업했던 어선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