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적 운항 자갈운반선 적발, 예인선 선장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01 12:21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3시쯤 제주시 애월항에서
과적량을 초과해 운항한 혐의로
인천선적 1천 1백여톤 급의 자갈운반선을 적발하고
이 선박을 예인한
H호 선장인 58살 최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0시쯤
전남 광양항에서 과적량을 초과한 자갈운반선을
제주 애월항까지 예인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제주에서 적발된 과적운항 선박은 모두 6척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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