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라관광단지 사업자인 주식회사 제이씨씨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특혜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제이씨씨는
보도자료를 내고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대한민국의 법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오라단지 인허가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국내 대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일부 외국 기업들의 투기자본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제주시민단체연대회의는
내일(2일) 시청 앞에서 오라관광단지 정책 토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