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03 06:45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전 9시 30분쯤
한중어업협정선 내인
마라도 남쪽 약 103km 해상에서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한척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어선은
지난달 27일부터
한중어업협정선 내에 어구를 몰래 설치한 후
협정구역 밖에서 대기하다
새벽사이에 그물을 거둬들이는 수법으로
갈치와 조기 등 750kg 가량을 불법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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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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