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오등 주민 "오라관광단지 정책토론 반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1.03 10:58

제주시 오라동과 오등동 주민들이
시민단체가 제안한
오라관광단지 정책토론에 반대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단체는
도민들을 선동하는
정책토론 서명운동을 중단하고
만일 오라관광단지 사업에 차질을 빚게 되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민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제주도청을 방문해
여론에 휘둘리지 말고
법과 원칙에 따라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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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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