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급식 논란 초등학교 현장 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1.04 12:08

KCTV 뉴스가 보도한
제주시내 모 초등학교의
부실 급식 논란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4일) 행정국장을 포함해
학교 급식 주무부서 담당자를
해당 초등학교에 보내 사실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초등학교는 지난 달,
점심시간 1,2학년들에게 제공되는 반찬으로
정량보다 적게 배식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부실 급식 논란을 빚었습니다.

특히 학부모들은 지난 7월부터
이같은 부실 급식 문제를 제기했지만
개선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