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핵심으로 지목받고 있는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씨가 소유하고 있는
서귀포 소재 고급빌라가
최근 행정시에 압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방세 체납을 이유로
장시호 씨 소유의 서귀포시 대포동 소재
모 빌라를 지난 2일자로 압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체납액의 규모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장 씨는
서귀포 수협과 제2금융권에서
도내에 있는 빌라와 토지 등을 담보로
수 억원의 대출을 받고 행적을 감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