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장시호 빌라 압류…"지방세 체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04 15:45

국정농단 핵심으로 지목받고 있는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씨가 소유하고 있는
서귀포 소재 고급빌라가
최근 행정시에 압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방세 체납을 이유로
장시호 씨 소유의 서귀포시 대포동 소재
모 빌라를 지난 2일자로 압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체납액의 규모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장 씨는
서귀포 수협과 제2금융권에서
도내에 있는 빌라와 토지 등을 담보로
수 억원의 대출을 받고 행적을 감추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