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출하 극성… 68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1.05 09:32

비상품 감귤출하가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16년산 노지감귤에 대한 유통지도단속에 나서
지금까지 68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비상품 감귤유통이 54건으로 가장 많고,
강제착색 9건, 품질검사 미이행 5건 등입니다.

제주도는 다음주부터
제주항과 한림항, 서귀포항, 성산항 등
주요항만을 중심으로
비상품 감귤유통행위를 중점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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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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