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작업하던 덤프트럭 해상으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05 16:00

오늘(5일) 오전 8시 10분쯤 제주시 한림항 부두 앞에서
돌 20톤을 실은 25톤의 덤프트럭이
바지선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중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운전자 30살 양 모 씨는
차량에서 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해상크레인을 동원해 차량을 인양하는 한편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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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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