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 이용객 전년대비 21% 증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06 08:53

제주도내 자연휴양림을 찾은 이용객들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절물자연휴양림과 서귀포 자연휴양림 등
도내 4개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87만 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72만 4천명에 비해
21%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내년에 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산림휴양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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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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