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비만 유병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건강검진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제주의 비만 유병률은 42.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강원이 41.6%로 뒤를 이었고
인천, 전남, 충남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함께 복부비만 유병률도
제주가 25.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돼
비만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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