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시즌 최종전에서 상주 상무를 꺾고
리그 3위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오늘(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이우진과 안현범의 연속골에 힘입어
3 : 0으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제주는
승점 59점으로 리그 3위로 시즌을 마치며
내년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제주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10년 이후 두 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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