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주택 침입해 절도미수 5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07 11:19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새벽 4시40분 쯤
제주시 도남동 모 단독주택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63살 송 모씨의 지갑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54살 배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 씨는 이전에도 같은 혐의로
여러 차례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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