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역 고등어 어장 형성, 어민 소득 '짭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1.07 11:29

제주해역에 고등어 어장이 형성되면서
어민들이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수협에서 이뤄진 고등어 위판량은 1천 440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인
590톤에 비해 갑절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최근 3일간 한림수협이 600톤을,
제주시 수협이 100톤의 위판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수심 50미터의 온도가 15도에서 20도로
고등어의 산란조건이 비교적 양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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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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