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07 17:32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감귤원에서
지난달 12일부터 보름여 동안
모두 5차례에 걸쳐
시가 250만 원 상당의 감귤을 훔친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 오후 4시쯤
서귀포시 회수동 46살 오 모씨의
감귤 과수원에 들어가
감귤 컨테이너 8개를 훔친 혐의로
52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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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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