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용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07 17:54

오늘(7일) 오후 5시10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비닐하우스 150 제곱미터를 태우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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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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