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아동학대 의심 신고…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08 18:12

제주지방경찰청은
서귀포시 모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3살된 아들을 학대했다는 학부모의 신고가 접수돼
해당 어린이집의 cctv 화면을 입수해
학대가 이뤄졌는지 여부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해당 보육교사는
학대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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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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